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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정보) 겨울철 자동차 유지관리 요령!  [2016-01-23 21:12]
 
IP : 223.33.***.22  |  Point : 20890 ||||||||||
조회 : 3,660  |  추천 : 95
         

(차량정보) 겨울철 자동차 유지관리 요령!

며칠째 계속된 한파로 모두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엔 사람은 물론.. 자동차도 힘든 시기입니다!

저희 포유캠핑카도 겨울철 차량관리에 더욱 신경쓰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도 따뜻한 포유캠핑카입니다^^

추운 겨울에도 문제없이 운행하려면 어떤 것을 해야 할까요?

국내 자동차 제조사가 밝힌 관리법을 정리해봤습니다.


1. 배터리 관리는 필수

* 겨울철 배터리 관리법!

자동차의 배터리는 영상 25도에서 100%의 상태를 발휘한다고 가정하면 영하 20도에서는 50%의 성능만 나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이 배터리다. 특히, 최근에는 하이브리드자동차가 크게 늘어나면서 배터리 사용도 늘어난 상황이다.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서 전기모터로 주행하는 구간이 아예 없어지거나 줄어들기 마련이므로 연비도 평소보다 10~20%씩 줄어든다.

 그러나 배터리 관리는 별다른 것이 없다. 영하 10도 정도의 날씨는 제조사에서도 충분히 감안한 상태기 때문이다. 

 배터리 단자 주변을 청결하게 청소해주기를 권장했다. 특히, 배터리 주변에 하얀 가루가 묻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접촉 불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깨끗하게 털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정차 후 몇 분 정도 시동을 켜고 있으면 배터리가 충전되며 보수형 배터리인 경우는 증류수를 정기적으로 보충해야한다. 그리고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된다면 보닛을 열고 배터리 위에 이불을 덮어주는 것도 일발 시동을 위한 준비라고 전했다.


2. 디젤차 시동에 성공하려면?

* 디젤 자동차의 겨울철 시동법

디젤차는 압축 공기가 차가우면 예열 플러그의 기능이 떨어져 만약의 경우 시동이 걸리지 않을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의 디젤차는 대부분 이 같은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별도의 조작은 필요 없다.

 디젤차는 예열 플러그를 모두 갖고 있는데 과거의 차에는 돼지꼬리 모양의 예열플러그 작동을 기다렸다가 시동을 걸어야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키를 장착한 차량이 늘어나고 예열 방식도 개선돼 키를 돌리거나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시동이 걸린다.

 다만,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겨울에서 한 번에 시동을 걸려면 키를 끝까지 단번에 돌리지 말고 ‘ON’ 상태에서 잠시 기다려주는 방법이 좋다고 밝혔다. 버튼시동방식도 한 번에 꾹 누르지 말고 단계적으로 ACC, ON을 거쳐 잠시 기다린 후 시동을 걸면 연료펌프가 연료를 끌어올리는 시간과 예열 플러그의 작동 시간을 늘릴 수 있어 시동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3. 타이어 공기압 확인도 필수

겨울철 타이어 관리법을 소개!
 겨울에는 공기가 수축하며 빙판길이나 눈길에서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공기압 점검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기압이 적을 경우 도로와의 접촉 면적이 넓어져 연비가 감소하고 타이어 수명이 짧아진다.

 반대로 타이어 공기압이 높으면 접지면이 좁아져 제동능력이 저하되고 장애물을 넘을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한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온도 변화에 맞춰 공기압을 체크한 뒤 평소보다 조금 더 높게 넣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4. 히터는 언제 틀어야 가장 효과적일까?

 자동차 정비업계에서는 히터를 작동하는 시점에 따라 따듯해지는 정도가 다르다고 밝혔다. 추운 날 시동을 걸고 동시에 히터를 틀어도 뜨거운 바람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최근 일부 차종에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 전기가열 방식으로 히터를 초반부터 작동하게 하는 장치를 적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차가 엔진의 열을 활용해 히터를 사용하므로 초기 시동시에는 작동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비업계에서 추천하는 방식은 냉각수 눈금을 확인하는 것이다. 눈금이 바닥에서 조금 올라가 한 칸 정도를 채웠을 때가 적기. 이때 히터를 최대로 틀면 차의 공기가 빨리 데워져 최단 시간에 따듯한 차를 만들 수 있다.

 반면, 초기부터 히터를 틀면 찬바람만 나올 뿐 아니라 엔진의 열을 빼앗아 따듯한 바람이 나오는 시간을 늦추게 된다.


5. 부쩍 늘어나는 차량 화재, 어떻게 예방할까

차량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

추운 겨울에는 차량 화재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그에 따르면 추운 겨울 차량 화재가 발생하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뜨거워서라고 밝히고 있다.

 차량 화재의 원인은 정전기, 합선, 인화성 물질, 엔진 과열 등이 있다. 따라서 화재의 요인을 제거하려면 엔진룸 속을 관리해야한다.

 냉각수를 점검하는 것이 첫째다. 추운 겨울 냉각수가 얼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엔진이 과열된다. 따라서 추운 겨울에는 냉각수와 부동액의 비율을 5:5로 섞어주는 것이 좋다. 또, 엔진룸의 청결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엔진룸의 이물질이 과열된 엔진과 만나면 화재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엔진룸을 열고 에어건을 먼지를 불어내는 것만으로도 화재 가능성을 낮춘다. 이와 함께 차량의 전기 배선에 벗겨진 부분은 없는지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다.

(출처 오토데일리)

#자동차 #겨울 #차량관리 #겨울철 #차량 #배터리 #시동 #밧데리 #관리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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